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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RKU 2012/05/20 07:21 edit & del reply

    노래야 너무 잘들었습니다.
    저 요즘 참 잉여의 세월을 보내고 있어요ㅠㅠ
    저도 뭘할지 모르겠네요;;;
    once in a lifetime-신화의 노래에요...
    몇년전노래인지 생각이 나지도 않지만...
    신청할꼐요.
    그때의 그 열정과 희망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2. MK365 2012/05/19 23:50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스마트폰으로 종종 방송을 듣다가 이렇게 인사 드립니다.
    항상 잔잔한 음악과 사연을 들으며, 마음의 휴식을 얻었었는데, 오늘은 tunein radio에서 우연히 앨범 사진이 올라온 것을 보면서 주인장님이 컴을 바꿔서 시스템의 변화를 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정말 좋네요. 어제의 선곡두요~ㅎㅎ
    그리고 사연 소개 할때 나오는 음악도 마음의 상처를 잘 치유해 줄 것만 같아서 항상 감동이랍니다. 전부터 글 남기려 했는데, 부끄럽기도 하고,참,행동으로 옮기는건 어려운것 같아요..;;
    다음번엔 다른 사연으로 신청곡도 같이 남길께요~안녕히 계세요~(오늘은 이 음악들만으로도 충분히 센티해지고..좋네요)

  3. 미니문 2012/05/21 01:04 edit & del reply

    bono가부른falling at your feet신청해요~

    • Favicon of http://gloomycafe.com BlogIcon Gloomy Cafe 주인장 dreamer05 2012/05/19 00:09 edit & del

      글루미카페를 들어야지 그림은 무슨 그림!
      이런거였을까요;;; ㅋㅋㅋ
      신청곡은 잘 챙겨놨다가 월요일에 보내드릴게요~ :)

  4. 시우 2012/05/18 00:00 edit & del reply

    우연히 알게 되어서 가끔 밤시간에 시간이 나면 들어요.
    선곡이 차분해서 밤에 듣기 좋네요.
    신청곡 하나 적습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본 시트콤에 나왔던 곡인데.
    시트콤보고 감격해서 울긴 처음이였죠. ㅋㅋㅋ
    안녕, 프란체스카에 나왔던 곡이예요.
    Traveling Boy - Pelle Carlberg

    • Favicon of http://gloomycafe.com BlogIcon Gloomy Cafe 주인장 dreamer05 2012/05/19 00:09 edit & del

      시우님 반가워요 ^^ 안녕, 프란체스카야 뭐 레전설인 ㅎㅎ
      신청곡 월요일에 보내드리겠습니다~

  5. 아이리스 2012/05/17 23:19 edit & del reply

    글루미카페 700회 방송 진심으로 추카추카 축하드립니다. ^^
    짝짝짝짝~~~
    앞으로 800, 900, 1000 꼬옥 찍어서....멋진 시간 함께 해주시길~~~!!!!!

  6. HARKU 2012/05/17 05:36 edit & del reply

    노래 잘들었습니다.
    저도 사실 신청해놓고 음원을 못구하시면 어쩌나 걱정많이 했답니다.
    그래도 구하시다니!!! 멋있어요!!!

    사실저의 고민은 시험따위와는 급이다른 차원의 문제랍니다.
    어쩌면 열심히 살아온 인생자체를 흔들수도 있는 거기때문에...
    정말 답답하네요.
    시험은 그런와중에 공부하고 치르느라 시험대로 망하고..ㅠㅠ
    ...........

    여행을 계획중이에요.
    혼자가는 여행.
    테마는 고.민.에서의탈.출이죠
    아 물론 한국에서요. 멕시코는 치안이 너무 않좋아서 이러다간 총맞아 죽어요.ㅠㅠㅋㅋㅋ

    노래추천부탁드릴꼐요.
    저의 여행의 테마곡 부탁드릴께요!

  7. 2012/05/17 00:54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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