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5월 21일
아파요...ㅠ아아...등짝과 허리가 완전....우어어....지금 이 글을 쓰고 있다는건 그나마 조금 나아졌다는 이야기.오늘 밤에는 올 수 있겠죠. - 주인장 백 2013년 05월 21일
다섯시도 채 되지 않은 시간에 밝아지는 하늘을 보며 생경한 마음으로 집으로 갑니다.다섯시도 채 되지 않은 시간에 밝아지는 하늘을 보며 생경한 마음으로 집으로 갑니다.청와대 옆을 지나다보니 1998년 처음으로 차사고를 냈던 기억이 따라오네요.청와대 옆을 지나다보니 1998년 처음으로 차사고를 냈던 기억이 따라오네요.처음으로 산 10만원짜리 중고차 프라이드.처음으로 산 10만원짜리 중고차 프라이드.그 프라이드로 냈던 첫 사고.그 프라이드로 냈던 첫 사고.그리고 상대 차에 타고있던 청와대에 근무하는 경찰관과 임신한 그의 아내.그리고 상대 차에 타고있던 청와대에 근무하는 경찰관과 임신한 그의 아내.요즘 세태?와는 달리 차범퍼 값만 물어주고 마무리가 됐는데.십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들에 대한 기억이 선명하네요.'처음'이라는 충격 탓인건지?요즘 사람들과는 다른 그들의 '호의'때문인 것인지?다시 한번, 그때를 떠올려봅니다.신청곡 : 지식채널 음악감독이 꼽은 베스트 bgmOrdinary Miracle - Sarah McLachlan지식채널ⓔ0387][200801.21] - 대부분이 우울했던 소년. http://youtu.be/jTb4iDFarIE (Sur Le Fil - Yann Tiersen 아멜리에 OST, Ordinary Miracle - Sarah McLachlan)
2013년 05월 20일
1982년도에 발표된 S.O.S. Band의 High Hopes 듣고 싶습니다.봄바람과 여름바람이 반반씩 섞여 있어, 무엇인가 될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이 보이는 아슬아슬한 요즘입니다.Groovin', Groovin'!!
2013년 05월 20일
안녕하세요!!오늘은 왠지 우울하네요.덥고 습하고 짜증나고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어떡하면 좋죠???넬의 그리고 남겨진 것들 신청합니다.p.s. 더울때 공부 어떻게 하세요?
2013년 05월 20일
멘붕의 연휴,멘붕의 일요일이네요.에휴...※ 모바일에서 선곡표를 보고 싶다면※ 화면을 오른쪽으로 → 끌어 보세요! 윤도현밴드(YB) - 긴여행두번째 달(2nd Moon) - Outlook Over The OceanJim Brickman - Peace (Where The Heart Is)Howlin' Wolf - Poor BoyDe Phazz - Timeless TimesAlanis Morissette - IronicPhilip Catherine - SongflowerColdplay - Up With the BirdsBoyzone - Good ConversationMarilyn Manson - Coma Black: Eden Eye/The Apple of Discord좋아서 하는 밴드 - 너 때문이야Rialto - Catherine's Wheel바비 킴(Bobby Kim) - Let Me Say GoodbyeThomas Newman - La Violetera전람회 - 새Bobby Womack - Fire and rainKathy McCarty - Living life김진표 - 시간을 찾아서 (Feat. 적)Louis Armstrong - Kiss To Built A Dream OnThe Weepies - I Was Made For Sunny DaysFleet Foxes - MontezumaTony Bennett - Stormy WeatherDido - Mary's In India 2013년 05월 20일
5.18에 보내드린 불편한 음악※ 모바일에서 선곡표를 보고 싶다면※ 화면을 오른쪽으로 → 끌어 보세요! [불편한 음악] 불친절한 열여섯번째 만남1. Michel Polnareff - Qui a tué Grand-Maman2. 박인희 - 사랑의 추억3. Type O Negative - Paranoid4. The Alan Parsons Project - Breakdown5. Area - Luglio, agosto, settembre (nero)6. Σαβίνα Γιαννάτου - Νανούρισμα 2013년 05월 18일
마음도 현실도 불편한 오늘 입니다. 이런저런 심란함이 이어지는 주말인데 식구분들은 어떠신가요.이런 불편한 마음과 함께 불편한 음악으로 꾸며지는 오늘 입니다.오늘은 계속 녹음방송인 불편한 음악만으로 진행될 예정 입니다. 참고해 주세요.잠시 후 만나도록해요. - 주인장 백 2013년 05월 18일
이래저래 심란했던 요즘 오랜만에 글루미카페에 오네요ㅎ
바쁘기도해서 정신이 쏙빠지는 기분이다가 한달전부터 예매한 좋아서하는밴드콘서트를 갔다왔는데 역시 빵빵한 사운드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니 마음에 치유가 되는 기분입니다ㅜㅜ
그래서 다같이 치유했으면 하는 마음에
좋아서하는밴드 - 너 때문이야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