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크리스마스 저녁, 삼성동에서 첫번째 Merry Gloomy Christmas Party 가 열렸다. 재즈평론가 남무성씨를 중심으로 평단과 대중의 모든 사랑을 받고있는 GentleRain, 보컬 이민주, 살아있는 한국재즈의 전설 류복성씨가 참여한 이야기가 있는 Jazz Concert. 뷔페로 식사를 마친 식구들은 무대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 순간을 조악한 영상으로나마 다시 만나는건 추억이라는 소중한 이름 때문이다. – 2010. 12. 25 / 101 Sp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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