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늘 그렇다.
무언가 일정이 폭풍우처럼 흘러 지나가면
그 자리에는 휑한 공허함과 아쉬움...등이 지배한다.

이것이 불쾌함이나 허무함이라는 단어로 표현되기에는 모호하다.
무엇보다 보다 끈끈하게 엮인 친구놈들과의 관계가 존재하기에...

또 다시 일상이 시작된다.

그리고 또 다시 이렇게 나를 흥분시킬, 긴장시킬, 뜨겁게 만들 무언가를 찾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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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01428.JPG by 내꽃연이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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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er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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