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1 09:05 공연
[리뷰] 200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간단 후기
아...이놈의 귀차니즘. 사진만 올려야겠다. 내가 간 날은 마지막 일요일 ^^ 하지만 데미안 라이스가 전전날 공연을 취소했다는거 ㅡ_ㅡ;;; 아쉽지만 어쩔수 없다. 이미 예매가 되어있으므로 ㅋ
잠시 휴식을 취하는 웅스. 아니 이 거리에서 뭘 보냐고? 펜타포트의 사운드 포스는 여기서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게 해준다는거 ㅡ_ㅡ b 이제까지 봤던 야외공연충 최극강의 사운드세팅 퀄리티를 보여준 펜타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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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7 펜타포트 후기
2007/08/01 22:27 | Tracked from Rockholic's Exciting World
휴.. 이제야 후기를...좋던 싫던간에 일상으로 복귀. 펜타포트에서 3일동안 신나게 놀다와서 스트레스가 싹 풀린 기분이다. 으쌰~ 지극히 개인적인 아티스트별 초간단 후기.첫째날 (27일)스키조 "국내밴드는 언제든 볼 수 있으니 그 시간에 쉬면서 체력 아껴두자"라는 계획과는 달리, 맨앞줄에 바리케이트를 잡고 있는 자신을 발견. 아 이게 아닌데...;;;에라 모르겠다. 'Fight, Fight~!' 이미 열광의 도가니. Gov't Mule내가 딱 싫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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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사진 근처 어딘가를 어물쩡 걸어다녔을 텐데
한번도 못뵈다니! 봤으면 맥주라도 한잔 얻어먹었을텐데 ㅋ
아쉬비.
내년에 가서 한번 꼭 뵈요~ ㅋ
오~ 주형 ㅎ 그랬었군.
내년에 방송국 사람들 한무대기 뭉쳐 다니는거 아냐? ㅋㅋ